Skip to content

김우재 명예회장 인터뷰

Home   →   회사소개   →
김우재 명예회장 인터뷰

김우재 명예회장 인터뷰

월드옥타의 40주년을 기념해 각계각층의 인사들이 축하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는 가운데 김우재 17대 명예회장이 월드옥타의 발전을 기원하는 인터뷰를 남겼다. 다음은 김우재 명예회장과 나눈 일문일답. 유튜브 영상으로도 확인할 수 있다.

Q. 재임 시에 옥타 활동에 대해서, 기억에 남는 일 있으시면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 기억나는 것이 여러 가지 있는데요. 재임 시에 제가 KBS 성공시대에 나왔었는데, 글로벌 성공시대에서 저의 한 시간짜리 영상이 전 세계적으로 방영이 됐는데 그때 한 40%가 월드옥타를 위해서 하고 있는 일, 그중에서 차세대 교육이라던가, 현지에서 마케팅하는 여러 가지 활동이라든가 이런 것을 말했던 것이 기억이 납니다. 월드 옥타 찬가를 만들어서 우리 월드옥타 회원들이 단합해서 하나의 마음으로 무역인으로서 전 세계에서 하나가 되고자 하는 의지를 나타낸 것도 기억이 나고, 또 어려운 시기에 옥타 예산을 축소한다는 정부의 방침에 따라 어려움이 있었는데, 그 고비를 이겨내고 본래 받던 예산보다 더 받아낸 기억이 납니다.

Q. 옥타 발전에 많은 기여를 해주셨는데, 후배들에게 하실 말씀이 있으시면 한 말씀 해주시죠.

– 요즘 후배들은, 이 세계가 4차산업혁명 시대로 많이 발전되고 있기 때문에 옛날 방식보다는 신방식을 많이 활용해야 할 것 같고 각 나라에서 수호하는 월드옥타 회원들은 그 나라에서 기반을 닦고, 그 나라에서 성공해서 이름 석 자를 남기고 생활하는데 목표로 해서 열심히 초지일관 사업을 하면 반드시 성공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Q. 현지에서 성공하고, 국내에서도 성공을 알아주며 대한민국 경제영토를 넓혀가는 데 앞장을 서야 한다는 말씀으로 이해하겠습니다. 또 코로나 시대에 우리 무역하는 옥타인들이 어떻게 생활해야 기업도 성공하고 모든 일에 도움이 될지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 코로나 블루라고 하죠. 우울한 생활을 하기가 쉽습니다. 그러나 그것을 탈피하기 위해서는 자기가 하는 일을 더 아름다운, 주위와 협력해서 하는 방식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저는 앞으로 어느 나라에서도 어떤 형태의 폭동이 일어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자기 주변을 잘 관리해서 이웃을 돕고 사는 옥타인이 되면은 ‘옥타인은 역시 멋있는 휴머니즘을 갖고 있구나’며 자기 안위를 유지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사업 이외에도 주위에 봉사하는 생활을 항상 하면은 모든 것이 나에게 좋은 일로 돌아온다고 생각하면 되겠습니다.

Q. 현지인과의 협동,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우리 삶의 터전을 넓혀야 한다는 말씀 감사합니다.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가는 길에 침수가 되어서 이재민이 많이 발생했는데 그때 자카르타 옥타 회원들이 많은 도움을 주었다고 들었습니다. 매년 그런 행사를 하신다던데 그런 계획을 추진한 경험에 대해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 그런 일들은 45년 전서부터 개인적으로 해온 일이고, 제가 여태 지회장, 회장 지금 현재까지 지속적으로 불우이웃돕기와 항상 하는 일이기에 새삼스러운 일은 아닙니다. 요새 코로나 때문에 상황이 나빠진 게 20년부터인데, 20년 초기에 인도네시아 한국 교민들이 확진되었다는 소식이 무궁화 유통에 닿으면 즉시 코로나 극복을 위한 식료품 등의 키트를 직접 배달해주었습니다. 그러나 금년에는 너무 많은 교민이 확진되고 있어 어떻게 해야 하나 하고 봤더니, 지회장, 저희 아들인 김종헌 사장이 자체적으로 결정해서 모든 교민에게 공포했습니다. 확진자 발생 시 무궁화유통에 연락하면 닿는 대로 즉시 코로나를 이겨내기 위한 물품들을 보내주기로 하였습니다. 그래서 월드옥타 지회장의 입지를 국민들과 교포들에게 많이 다져서 찬사를 받고 있습니다.

Q. 지역 사회 리더들이 잘 해줘야만 그 지역이 편해지고 또 모든 사회 조직이 편해진다는 말씀 잘 들었습니다. 연세도 들어가시는데 앞으로 어떤 생활을 하시면서 지내실지, 시집도 발간하시고 색소폰도 연주하시고 한다는 소식을 들었는데 미래의 포부를 마지막으로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 제가 하고있는일은 좀 전이나 지금이나 앞으로도 같을 것이고 추가가 되면 추가가 되지 적어지지는 않으리라 생각합니다. 사업은 사업대로 계속 서포트할 것이고 문학적인 활동도 계속해서 시집 2집을 발간하도록 할 것이고, 색소폰에 대해서도 시니어로서 아름다운 생활을 하기 위해서는 음악에 많이 심취해야 할 것 같아요. 운동도 계속하고 있는데 운동 면에서도 필드에서 아름다운 추억을 많이 해야 하고, 그래서 바쁘게 생활하고 있습니다. 요즘에는 매경춘추의 필진이 되어서 기고를 하고 있는데, 최근에 대한민국이 차세대 및 지도자가 되는 부분에는 월드옥타에 큰 희망이 있다는 내용을 쓰고 있습니다.

※ 저작권자 ⓒ 월드옥타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Share on facebook
Share on google
Share on twitter
Share on emai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