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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코리아 – 국제통상전략연구원 특별 심포지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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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코리아 – 국제통상전략연구원 특별 심포지엄

글로벌 코리아 – 국제통상전략연구원 특별 심포지엄

세계한인무역협회(월드옥타) 창립 40주년을 기념해 월드옥타의 국제통상전략연구원이 주최한 특별 심포지엄이 26일 대전라마다호텔에서 오전 10시부터 열렸다.

이번 심포지엄에는 신현태 국제통상전략연구원장을 비롯해 하용화 월드옥타 회장, 김성학 월드옥타 이사장, 이옥순 민주평통 일본동부협의회장 등 약 50여명의 내외빈들이 참가해 함께했다. 사회는 김성수 국제통상전략연구원 부원장이 맡아 진행했다. 자문위원장이자 주식회사 웰바스의 이근진 대표이사는 국제통상연구원의 이번 행사를 위해 참석자 전원에게 hisaver 콘센제품을 기부했다.

심포지엄은 신현태 국제통상전략연구원장의 개회사로 시작됐다. 신 연구원장은 “세계한인무역협회 창립 40주년을 기념하여 국제통상전략연구원 특별심포지엄을 개최하게 됨을 기쁘게 생각한다. 그동안 활동이 미미했던 연구원이 월드옥타 하용화 회장님과 김성학 이사장님의 각별하신 지원과 성원으로 새로운 진용을 갖추고 오늘 뜻 깊은 출발을 한다. 자리에 함께 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새로운 도전과 열정으로 여러분의 사랑받는 국제통상전략연구원이 될 것을 약속 드린다”고 밝혔다.

하용화 월드옥타 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올해는 월드옥타가 창립 40주년이 되는 뜻깊은 해다. 국제통상전략연구원에서 40주년을 맞아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주제로 특별 심포지엄을 개최하는데 되어 기쁘게 생각하고 좋은 결과를 만들어내길 기대한다”며 “대한민국의 경제성장과 수출의 역사를 같이해 온 월드옥타는 모국의 경제영토 확장은 물론 우리 기업들의해외시장 진출에 앞장서 나갈 것이며 세계 곳곳에서 대한민국의 이미지를 고양시키는데 누구보다 크게 기여해 왔음에 자부심을 가지고 모국 경제발전을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갈 것이다. 또한 모국경제성장의 동반자로 역할과 책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고 전했다.

김성학 월드옥타 이사장은 축사에서 “지난 1년여 짧은 기간 동안 글로벌 비즈니스 환경은 빠르게 많이 바뀌었다. 소위 말하는 4차 산업혁명이 앞당겨졌다. 이제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여 다시 한번 한민족의 저력을 세상에 보여 줄 때라 생각한다. 이 프로그램을 통하여 실질적인 노하우와 비젼을 알아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본 행사를 준비하시느라 수고하신 신현태 원장님과 행사진행을 위하여 수고하시는 윤조셉 박사님과 김세진 대표님 그리고 주제 발표를 해주시는 여러 교수님들께 큰 감사를 드린다. 아울러 물심양면에서 도와주신 일본의 이옥순 월드옥타 상임이사님께도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2개의 세션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오전 11시부터 12시까지 진행된 첫번째 섹션의 주제는 ‘글로벌네트워크와 지역경제’로, 윤조셉 글로벌경영연구원장이 좌장을 맡아 진행했다. 

또한 이창원 한양대 교수가 ‘글로벌네트워크와 지역경제의 성공 DNA’를 K-경영 관점에서 발표했으며, 송윤일 아트임팩트대표가 ‘가치소비 위한 친환경 패션’에 대해, 오환종 tAB대표가 ‘빈민국 어린이들 생명을 살리는 살균기-LADIS’에 대해 이야기했다. 발표 후에는 관객과 패널들이 다같이 참여하는 토론의 시간도 이어졌다.

한편 창립 40주년을 맞은 월드옥타(세계한인무역협회, 회장 하용화)가 제22차 세계한인무역협회 세계대표자대회 및 수출상담회를 대전 컨벤션센터에서 24일부터 27일까지 진행했다. 이번 세계대표자대회 개막식에는 전 세계 68개국 143개 지회의 한인 경제인, 옥타 임원 및 유관기관 관계자, 중소기업 대표 및 외빈 등 100여명 이상이 개막 장소인 대전컨벤션센터에 함께 했으며 온라인을 통해서는 세계 한상 650여명이 참석했다.

하 회장은 “한상 네트워크는 한국 중소기업의 해외진출에 교두보 역할을 넘어 서로 상생 발전해 나가는 단계에 이르렀다. 올해로 창립 40주년을 맞은 월드옥타는 온라인 한인 경제인 네트워크 구축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며 비대면 플랫폼을 활용해 중소기업들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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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 : https://globalkorea.jp/archives/23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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