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우 자문위원 인터뷰, “FTA 일자리센터와 월드옥타가 함께 윈윈하자”

월드옥타의 40주년을 기념해 각계각층의 인사들이 축하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는 가운데 FTA 일자리센터장이면서 국제통상전략연구원 자문위원인 이창우 자문위원이 월드옥타의 발전과 FTA 일자리센터와의 협업을 기원하는 인터뷰를 남겼다. 다음은 이창우 자문위원과 나눈 일문일답. 유튜브 영상으로도 확인할 수 있다.

– FTA의 의미에 대해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많은 분이 FTA, FTA 하시지만 잘 인식을 못 하고 계십니다. 전 세계 200개 넘는 나라들이 무역을 하고 있는데, 그러다 보니 서로 경쟁이 치열합니다. 그래서 마음이 맞는 나라들끼리, “우리끼리는 어떠한 장벽 같은 것을 걷어내고 한 시장처럼 시장을 통합해서 국제 거래를 하자.”라고 해서 맺는 게 FTA인데 한 마디로 말씀드리면 시장통합입니다. 여기에는 양자 간 FTA도 있고요, 여러 나라가 다자적으로, ”아시안 열 나라처럼 한꺼번에 하자”라고 하면 다자 FTA입니다. 여러 나라가 합치면 그만큼 시장이 더 커지겠죠. FTA의 특성을 하나 더 말씀드리면 시장이 통합되니까 생산 요소, 정보나 기술이나 상품이나 서비스 자본 인력이 기존 무역 시장보다 더 자유롭게 이동이 됩니다. 예를 들면 우리 한반도의 남쪽 자유대한민국 육지와 제주도는 한 시장이잖습니까. 이런 식으로 생산 요소가 거리낌 없이 자유롭게 이동되는, 그렇다고 100%는 아니지만 자유롭게 이동됨으로써 그 결과 자연이라든지 부라든지 일자리라든지 아니면 복지가 재분배됩니다. 서로 교역을 하다 보니깐. 그래서 FTA에서는 일자리가 많이 만들어질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FTA는 시장통합이고 이것이 새로운 어떤 무역의 패러다임이다.”라고 이야기할 수 있겠습니다.

– 그러면 세계적으로 FTA가 어떻게 추진되고 있는지 간단하게 말씀 부탁드립니다.

지금 전 세계적으로 FTA가 약 500개 정도 발효가 됐습니다. 500여 개 발효가 됐고, 정확한 통계는 없습니다만 WTO 회원국들은 자기들이 FTA를 발효하면 WTO 신고를 하게 되어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시일이 걸리는데 현재 입장에서 추산해보자면 아까 말씀드린 대로 한 500개 정도가 발효됐고요 협상하고 연구하는 것까지 합치면 저희가 추측하건대 800개 정도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 그러면 우리 대한민국과 FTA 추진한 나라는 몇 개국이나 될까요? 다자나 양자 포함해서

-그러니까 이 지구라는 행성은 7~800개의 FTA로 뺑 둘러싸여 있는 거죠. 거기서 무역으로 먹고사는 우리 대한민국은 어찌 보면 FTA의 최고 수혜 국가라고 볼 수 있습니다. 한국이 처음에 시작은 늦었지만, 현재 이뤄낸 대단한 결과를 알려드리겠습니다. 17개 FTA에 57개국하고 발효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추진된, 추진하고 있는 것까지 합치면 약 30개 이상 됩니다. (그러면 100여 개 정도가 되겠네요). 네 30개 이상 FTA에 100여 국 이상입니다. 그리고 올해 말이면 세계 GDP의 83.8%가 우리가 체결한 FTA가 됩니다. 그래서 우리가 국민들은 잘 모르시겠지만, 세계 거의 3등의 FTA 강국이고요, 새로운 경제영토 우리는 이걸 FTA 연방이라고 부르는데, 우리는 땅덩어리는 107번째, 인구는 28위지만, 세계 3대 FTA 강국입니다.

– 그러면 우리 월드옥타와 FTA는 어떤 연관성이 있을까요?

-아주 핵심을 질문하셨습니다. 제가 우리 옥타 하고는 자문위원으로 맺어져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제 많은 분하고 대화 나눠보고 만나보고 했는데 회원님들께서 결국 무역을 하시는 분들 아닙니까. 이분들이 크게 4가지를 원하시는 것 같습니다. 첫 번째는, 주재국에서 좋은 제품이 있으면 한국으로 수출하고 싶어 하시고요, 또 한국에서 좋은 상품과 서비스를 주재국으로 가져가고 싶어 하시고, 또 한국에서 좋은 것이 있으면 제3국으로 수출도 하고 싶어 하시고, 또 제3국끼리의 교역을 하고 싶어 하세요. 여기의 걸림돌이 FTA였습니다. 기존 무역은 기존대로 하면 되지만, 여기서 FTA의 특징을 2가지 말씀드리겠습니다.

기존 무역은 WTO 체제에서 표준화가 되어있습니다. 전 세계 똑같아요. 그러니까 우리 회원님들이 기존에 하던 대로 하시면 되는 거예요. 그런데 FTA는 체결된 국가끼리만 통하는 새로운 무역 규범입니다. 예를 들면은 한·중 FTA에 다른 나라가 들어올 수 없죠, 미국·이스라엘 FTA 에 다른 나라가 들어갈 수 없지 않습니까. 왜냐면 자기들의 이해관계가 반영된 무역 규범이니까. 두 번째는 이 수백 개의, 제가 아까 500개의 FTA가 있다고 했는데 이것들이 서로 호환이 되지 않습니다. 예를 들면 한·중 FTA와 미국·이스라엘 FTA 가 같을 수가 없지 않습니까. 그래서 제가 기업들에게 이렇게 설명해 드립니다. 예를 들어, 제가 이 볼펜을 만드는 사장인데 베트남에 공장이 있습니다. 이 부품을 한국에서도, 중국에서도, 태국에서도 가져와서 베트남에서 만들어서 유럽에 수출한다고 가정할게요. 저는 한국 사람이지만 베트남 법인장이 되지요. 그러면 부품을 잘 수입하기 위해서 베트남 입장에서 베·한 FTA, 베·중, 베·태 FTA를 잘 알아야지 이거를 잘 수입할 수 있지 않겠습니까. 잘 만들어서, 그다음에 베·EU FTA를 알아야지 가장 합리적으로 최적으로 수출할 수 있지 않습니까. 이거가, 제가 공장이 한 열 개 있다고 치면 제가 얼마나 FTA를 따로따로 알아야 하겠습니까. 바로 이것 때문에 많은 나라가 FTA의 활용을 어려워하십니다. 그래서 우리 한국은 FTA 일자리센터장을 제가 겸하고 있는데, 일자리센터에는 많은 전문가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거를 밀착해서 기업들을 지원하다 보니, 중국이나 베트남, 인도, 파키스탄에서도 초청을 받았습니다. 태국 이런 데서도 여러 군데 초청을 받아서 수입을 하려고 했는데…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그 많은 나라에 계시는 옥타 회원님들은 FTA를 아셔야 합니다. FTA가 필수예요. 따라서 이 FTA가 전 세계 무역의 70% 정도 되거든요. 한국은 작년의 74.8% 수출액, 수입의 81.5%가 FTA로 됐기 때문에, 이제 한국, 혹은 다른 나라하고 거래하실 때도 FTA는 필수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 그러면 우리 FTA일자리센터와 우리 월드옥타, 국제통상전략연구원이 함께 손잡고 콜라보레이션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이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중요한 거 몇 가지만 말씀드리자면, 제가 이제 옥타 자문위원이니까 옥타 일을 잘 알지 않습니까. 수출 새싹지원사업이 있지 않습니까. 여기에, 저희가 고용한 FTA 전문인력, 업종별, 지역별, 무역에 필요한 서비스, 세무 회계 물류 금융 이런 전문가들이 있거든요. 참고로 이 전문가들은 해당 분야에서 20년 이상 근무하고 은퇴한 사람들을 제가 뽑아서, FTA 전문 120시간 교육해서 양성한 사람들입니다. 이분들을 그 새싹기업에 투입한다면 밀착 서비스가 될 겁니다. 그다음에 저희 자체가 지자체든지 기관들의 회원사들을 수출 지원을 밀착 지원하고 있습니다. FTA 자문관들이. 이 사람들도 옥타의 수출새싹사업에 참여시킨다면, 서로 윈윈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두 번째는요, 아주 좋은 일을 하고 계시던데요. 차세대 글로벌 창업무역스쿨 있잖습니까. 여기 분들이, 특히 젊으신 분들이라면, 앞으로 FTA는 점점 많아지고 필수가 될 겁니다. 이분들의 교육에 FTA가 빠질 순 없죠. 그래서 여기도 저희가 참여해서 FTA 교육을 좀 더 시켜드리겠고요.

세 번째는 제가, 국회 세계 한인경제포럼의 FTA 일자리센터장입니다. FTA는 수출을 해달라는 거고, 일자리센터니까 일자리를 만들어달라는 거 아니겠습니까. 우리 옥타가 하는 일 중에 글로벌취업사업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젊은 친구들이라든지 아니면 뭐 중장년이 해외 나가신다. 그럴 때 우리 회원사들께서 전 세계 회원사들에 연결해서 취업하고 있지 않습니까. 이분들 나갈 때 사전 교육이 필요하죠. FTA 교육을 안 받고 가면 어렵겠죠. 그래서 글로벌취업사업의 사전 교육 때, 저희 FTA 일자리센터가 한 분야를 맡아서, FTA 교육을 해드리겠다. 또 하나는 저희 자체적으로 일자리센터니까 청년들이라든지, 은퇴자들이라든지 이런 사람들을 각종 일자리 창출 사업을 FTA를 이용해서 하고 있습니다.

– 특별한 사례가 있으시면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저희가 이제 2019년부터 시작했던, 충북에서 수출지원사업이 있었습니다. 은퇴한 분들을 뽑아서 업종, 지역별 120시간 교육해서 전문가를 만들어드렸더니, 이분들이 3년 내내 300만 원씩 받고 있습니다. 고액이죠. 그리고 이분들이 충북에 있는 수출 못 하는 기업들을 지원하다 보니, 이 기업에서도 수출이 잘 됐습니다. 그래서 사람을 더 뽑더라고요. 그래서 91개 일자리를 만들어서, 노동부의 우수 일자리 사업, 산업부의 우수 수출사업으로 선정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중국에서도 초청을 받았는데 코로나 때문에 못 가고 있는 상태입니다.

이렇게 하다 보니 한 가지 에러 사항이 있더라고요. 은퇴한 분들을 뽑아서 교육을 하고 하다 보니 해외 쪽에서도 요청이 많이 오는데, 은퇴하신 분들이다 보니 디지털에 약하시더라고요. 그래서 그거를 제가 보완하려고 대학에 다니던가, 대학원에 다니는 젊은 친구들은 디지털을 잘하시니까, 이분들하고 연결해주니 환상의 짝꿍이 되더라고요. 이분들은 경험이 없잖습니까. 이 용사들과 하다 보니 현장을 배우게 되고, 우리 용사들은 디지털 약하고 눈도 잘 안 보이니 서로 짝이 잘 맞더라고요. 그래서 아, 이 사람들을 국내에서 하던 해외 또 우리 수출하고 회원사님들 도와주고 이렇게 동반해서 가게 되면 청년, 실버 일자리 모두 만들 수 있고요, 특히 해외 나가 있는 한국 기업들에서 요청이 많이 옵니다. 왜냐면 주재국 공장이 있는데 주재국에서 FTA를 많이 할 것 아닙니까. 이걸 주재국에서 배우질 못하니까, 이런 아주 좋은 사례가 있어서, 글로벌 취업사업을 같이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마지막으로 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이 FTA를 하다 보면 정부가 할 수 있는 일이 있고 민간이 할 수 있는 일이 있습니다. 그래서 RCEP이라는 국제 다자협정이 있습니다. 이거는 한·중·일 세 나라, 아시안 열 나라, 호주 뉴질랜드 등 열다섯 나라가 하는 사업인데 똑같은 다자 협정을 체결하는 겁니다. 여기서 저한테 지원 요청 오는 데가 중국, 인도네시아 등 여러 나라 오거든요. 제가 아직 FTA 전문가를 많이 양성하지도 못했고, 몸이 하나인데 이걸 어떻게 할까 하다가 아 교육을, 온라인으로 해야겠다. 요새 줌 있지 않습니까. 한꺼번에 많이 할 수 있잖습니까. 그런데 관리가 안 될 거 아니에요, 여러 나라인데, 그러면 제가 그 나라들의 FTA 전문가들을 모아서 월드 FTA 포럼을 만들어야겠다, 진행 중입니다. 그런데, 옥타 회원님들은 무역하시니까 FTA 필요하실 거 아닙니까. 옥타의 이런 지회장, 지회가 저희 FTA 포럼의 지회를 겸해서 하시면, 저희가 다자 협회니까 다자 협회의 교육을 받아야 할 거 아닙니까. 그걸 받을 곳이 없어요. 그다음에 제가 국제 FTA 자격증을 만들었습니다. 이런 자격증 사업도 지회, 즉 옥타 지회가 월드 FTA 포럼 지회로서 이 사업을 하시면 수익을 나누면 될 것 아닙니까. 어차피 이건 제 생각엔, 저희가 안 해도 다른 나라가 할 겁니다.

– 그러면 무역 수출을 증대시키고, 일자리도 창출하고, 교육 사업도 하고, 우리 지회들이 수익 사업도 하고, 이렇게 꿩 먹고 알 먹는 일들을 할 수 있다는 말씀이시네요.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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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재 명예회장 인터뷰

월드옥타의 40주년을 기념해 각계각층의 인사들이 축하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는 가운데 김우재 17대 명예회장이 월드옥타의 발전을 기원하는 인터뷰를 남겼다. 다음은 김우재 명예회장과 나눈 일문일답. 유튜브 영상으로도 확인할 수 있다.

Q. 재임 시에 옥타 활동에 대해서, 기억에 남는 일 있으시면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 기억나는 것이 여러 가지 있는데요. 재임 시에 제가 KBS 성공시대에 나왔었는데, 글로벌 성공시대에서 저의 한 시간짜리 영상이 전 세계적으로 방영이 됐는데 그때 한 40%가 월드옥타를 위해서 하고 있는 일, 그중에서 차세대 교육이라던가, 현지에서 마케팅하는 여러 가지 활동이라든가 이런 것을 말했던 것이 기억이 납니다. 월드 옥타 찬가를 만들어서 우리 월드옥타 회원들이 단합해서 하나의 마음으로 무역인으로서 전 세계에서 하나가 되고자 하는 의지를 나타낸 것도 기억이 나고, 또 어려운 시기에 옥타 예산을 축소한다는 정부의 방침에 따라 어려움이 있었는데, 그 고비를 이겨내고 본래 받던 예산보다 더 받아낸 기억이 납니다.

Q. 옥타 발전에 많은 기여를 해주셨는데, 후배들에게 하실 말씀이 있으시면 한 말씀 해주시죠.

– 요즘 후배들은, 이 세계가 4차산업혁명 시대로 많이 발전되고 있기 때문에 옛날 방식보다는 신방식을 많이 활용해야 할 것 같고 각 나라에서 수호하는 월드옥타 회원들은 그 나라에서 기반을 닦고, 그 나라에서 성공해서 이름 석 자를 남기고 생활하는데 목표로 해서 열심히 초지일관 사업을 하면 반드시 성공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Q. 현지에서 성공하고, 국내에서도 성공을 알아주며 대한민국 경제영토를 넓혀가는 데 앞장을 서야 한다는 말씀으로 이해하겠습니다. 또 코로나 시대에 우리 무역하는 옥타인들이 어떻게 생활해야 기업도 성공하고 모든 일에 도움이 될지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 코로나 블루라고 하죠. 우울한 생활을 하기가 쉽습니다. 그러나 그것을 탈피하기 위해서는 자기가 하는 일을 더 아름다운, 주위와 협력해서 하는 방식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저는 앞으로 어느 나라에서도 어떤 형태의 폭동이 일어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자기 주변을 잘 관리해서 이웃을 돕고 사는 옥타인이 되면은 ‘옥타인은 역시 멋있는 휴머니즘을 갖고 있구나’며 자기 안위를 유지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사업 이외에도 주위에 봉사하는 생활을 항상 하면은 모든 것이 나에게 좋은 일로 돌아온다고 생각하면 되겠습니다.

Q. 현지인과의 협동,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우리 삶의 터전을 넓혀야 한다는 말씀 감사합니다.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가는 길에 침수가 되어서 이재민이 많이 발생했는데 그때 자카르타 옥타 회원들이 많은 도움을 주었다고 들었습니다. 매년 그런 행사를 하신다던데 그런 계획을 추진한 경험에 대해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 그런 일들은 45년 전서부터 개인적으로 해온 일이고, 제가 여태 지회장, 회장 지금 현재까지 지속적으로 불우이웃돕기와 항상 하는 일이기에 새삼스러운 일은 아닙니다. 요새 코로나 때문에 상황이 나빠진 게 20년부터인데, 20년 초기에 인도네시아 한국 교민들이 확진되었다는 소식이 무궁화 유통에 닿으면 즉시 코로나 극복을 위한 식료품 등의 키트를 직접 배달해주었습니다. 그러나 금년에는 너무 많은 교민이 확진되고 있어 어떻게 해야 하나 하고 봤더니, 지회장, 저희 아들인 김종헌 사장이 자체적으로 결정해서 모든 교민에게 공포했습니다. 확진자 발생 시 무궁화유통에 연락하면 닿는 대로 즉시 코로나를 이겨내기 위한 물품들을 보내주기로 하였습니다. 그래서 월드옥타 지회장의 입지를 국민들과 교포들에게 많이 다져서 찬사를 받고 있습니다.

Q. 지역 사회 리더들이 잘 해줘야만 그 지역이 편해지고 또 모든 사회 조직이 편해진다는 말씀 잘 들었습니다. 연세도 들어가시는데 앞으로 어떤 생활을 하시면서 지내실지, 시집도 발간하시고 색소폰도 연주하시고 한다는 소식을 들었는데 미래의 포부를 마지막으로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 제가 하고있는일은 좀 전이나 지금이나 앞으로도 같을 것이고 추가가 되면 추가가 되지 적어지지는 않으리라 생각합니다. 사업은 사업대로 계속 서포트할 것이고 문학적인 활동도 계속해서 시집 2집을 발간하도록 할 것이고, 색소폰에 대해서도 시니어로서 아름다운 생활을 하기 위해서는 음악에 많이 심취해야 할 것 같아요. 운동도 계속하고 있는데 운동 면에서도 필드에서 아름다운 추억을 많이 해야 하고, 그래서 바쁘게 생활하고 있습니다. 요즘에는 매경춘추의 필진이 되어서 기고를 하고 있는데, 최근에 대한민국이 차세대 및 지도자가 되는 부분에는 월드옥타에 큰 희망이 있다는 내용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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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진 옥타지자체통상교류위원회 위원장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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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옥타의 40주년을 기념해 각계각층의 인사들이 축하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는 가운데 유대진 옥타지자체통상교류위원회 위원장이 월드옥타의 발전을 기원하는 인터뷰를 남겼다. 다음은 유대진 위원장과 나눈 일문일답. 유튜브 영상으로도 확인할 수 있다.

Q. 우리 지자체 교류통상위원회 홈커밍 담당을 맡으신 위원장이신데 위원장님이 어떻게 우리 옥타가 홈커밍을 진행했으면 좋은지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 처음에 하용화 회장님께서 홈커밍 프로그램이라는 것을 선거 공약으로 해서 나오셨을 때 이게 과연 반응이 괜찮을까 생각을 했었는데, 작년에 코로나 때문에 한국에 있으면서 여러 기초단체, 시장 군수님들을 뵙고 홈커밍 프로그램에 대해 설명을 했더니 아주 많은 호응이 있었고 반응이 좋았습니다. 우리가 고향의 상품도 팔아주고 불우한 이웃도 좀 돌아보고 우리 후배들도 한 번 보듬어주고 그러한 계획이 상당히 좋은 아이디어라고 생각을 했고 반응도 좋습니다. 다만 우리 옥타 회원들이 우리 고향의 상품을 갖다가 수출해주는 데 도움을 주고 불우한 이웃을 도와주니까 우리한테 베네핏을 달라, 혜택을 달라 이런 것보단 우리 옥타인들이 이번 프로그램을 활용해서 진짜 내 고향에 봉사하는 그런 마음으로 했으면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기초단체 둘러봐도 재정적으로나 여러 가지로 열악한 기초 단체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그래서 이왕이면 시골, 힘들어하는 고향 등등을 찾아가서 굳이 상품을 가져가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우리 이웃들, 고향의 어머니 아버지, 예를 들면 불우한 이웃들을 한 번 돌이켜 볼 수 있는 행사만이라도 순수한 봉사 정신으로 했으면 좋겠다는 그런 생각을 많이 갖고 있습니다.

Q. 제가 예전에 경기도관광공사 대표 시절에 주요 정책으로 홈커밍을 주제를 걸고 많은 홍보를 해서 아주 굉장히 큰 효과를 봤습니다. 전 세계에 계신 경기도 출신 교포들이 경기도를 찾아서 내 고향을 찾는 모습을 보고 마음이 흐뭇한 적이 있었는데 우리 옥타에서 진행하는 홈커밍 행사가 큰 성과를 거두고 모든 회원들에게 큰 기쁨과 희망을 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또 한 가지 여쭐 게 있는데요. 요즘 코로나 시대에 사업을 하시면서 어떤 점이 제일 어려우신지, 또 우리 옥타 후배, 선배들과 오랜 시간 교류를 해오셨는데 어떤 점을 강조해서 말씀하시고 싶으십니까.

– 우선은 한 20년 넘게 옥타인들을 1년에 2번씩 대면으로 뵙다가 거의 만 2년째 뵙지를 못하다 보니 그립습니다. 그립고 또 가까운 옥타인들이 이번 코로나로 인해서 많은 어려움을 겪고 불행한 일도 겪으신 분들도 계시고 그분들에 대해선 참 안타깝다는 생각이고요. 우선은 1년 반 이상 이렇게 코로나를 겪다 보니까 모든 패턴이 온라인 비대면 형식으로 바뀌고 있는데 대면으로 할 때보다는 인간적인 면은 훨씬 적어지지만, 나름 또 방법을 우리가 터득해 나가고 개척해 나가면서 새로운 사업의 길로 모색을 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팬데믹 이후에라도 아마 많은 패턴이 바뀌리라고 판단을 하고 있고 저 개인적인 사업도 중국에 자주 못 가더라도 온라인으로 또는 비대면으로 사업을 진행/관리하는 방법도 구축을 했고 또 나름 한국에서도 그러한 사업을 진행해 나가고 있거든요. 그래서 우리 옥타인들이 현 상황에 맞게 새롭게 또 시장을 개척해 나가면서 저 나름대로 또 화상으로나 카톡, SNS로 많은 회원과 교류를 하고 있는데 대면보다는 못하지만 나름 열심히 개척해나가고 방법을 찾아나가는 것이 좋은 해결책일 것 같습니다.

Q. 항상 우리 옥타인들은 도전정신을 갖고 있고 행동으로 옮기는 이러한 정신을 갖고 있기 때문에 우리 옥타 회원들에게 늘 존경심을 갖고 있습니다. 또 새로이 강남구에 사업체를 차리셨는데 어떤 사업인지 한 말씀 소개 부탁드립니다.

– 지금 한국에서, 제가 올해 법인을 낸 회사는요, 쉽게 얘기하면 그동안 우리 인맥들을 활용, 네트워크를 활용해서 한국의 특별한 제품도 수출하지만 각자가 계신 나라의 우수상품을 한국이 아닌, 한국도 포함이 되지만 전 세계 우리 네트워크를 이용해서 서로 수입수출을 자유롭게 해보자. 지금까지는 우리 모국의 상품을 팔아주자는 게 중심이었지만 제 개인 회사에서는 자기가 거주하고 있는 나라의 상품을 홍보해서 세계 각국에 수출하고 수입하고 하는 일들을 한 번 확대해 나가보자 하는 의미로 회사를 설립하게 됐고, 지금 상당히 활발히 움직이고 있습니다.

Q. 서로 윈윈하는 전략을 사업에 구상하신 것 같으신데 아주 잘 생각하신 것 같습니다. 앞으로 코로나 시대에 더 건강하시고 사업 발전 이루시기를 기원드립니다. 마무리하면서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 그리고 회원들 또 혹시 자기 나라에 우수한 상품이 있다, 한국뿐 아니라 전 세계로 수출하고 싶다 하는 상품이 있으면 저에게 또 이메일이나 카톡 주시면 적극적으로 협의해서 도움을, 같이 서로 윈윈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Q. 물론 옥타 내에는 유대진 위원장님의 모든 정보가 있겠지만 이 자리에서 홈페이지라던가 이메일을 좀 공개해주시면은 많은 옥타 회원들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예, 이메일은 gsc8359@gmail.com 이고요 저희 홈페이지는 gscompany.io 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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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고 싶었습니다, 이상대 전 월드옥타 사무총장

월드옥타의 40주년을 기념해 각계각층의 인사들이 축하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는 가운데 이상대 전 사무총장이 월드옥타의 발전을 기원하는 인터뷰를 남겼다. 다음은 이상대 전 사무총장과 나눈 일문일답. 유튜브 영상으로도 확인할 수 있다.

Q. 이 총장님이 옥타와 인연을 맺은 계기는 어떻게 되셨네요?

– 처음에 이 협회에, 인연을 맺은 것은 98년도에 이근무 회장님이 10대 회장으로 출범하면서 새로운 비전으로 옥타를 이제 바꿔 가야 되겠다는 생각으로 해외동포단체 전문가를 소개받다가, 제가 이제 해외동포 중의 한 분으로 인해 인연이 되어 협회를 발전시키는 것에 제가 첫발을 내딛게 되었죠.

Q. 그러면 옥타에서 사무총장으로 재직하신 기간은 어느 정도 되십니까?

– 제가 10대 이근무 회장님 때 들어와서 14대 천용수 회장님 출범하고 얼마 되지 않아서 천 회장님의 새로운 조직계획이 있었고 저도 나름대로 학문에 대한 계획도 있어서 물러나게 되었습니다.

Q. 그러면 이근무 회장님 때부터 천용수 회장님까지 총장님으로 역임을 하셨네요.

– 제가 처음에 이근무 회장님 초기에 왔을 때는 조직이 지금 같은 세계적인 조직이 아니고 사무국 체제여서 사무국장처럼 부임했습니다. 부임을 하고, 조직이 조금 바뀌고, 지회도 늘리고 하면서, 글로벌 조직으로 다시금 진흥하면서 국제사무총장으로 정관을 바꾸면서 제1대 초대 사무총장이 되면서 그때부터 쭉 오게 되었습니다.

Q. 인상에 남는 전 명예회장님들 이야기들 간단하게 해주시죠. 

– 회장님들 한 분 한 분 다 편한 분은 없어요. (웃음) 국제적으로 활동하는 분들이라, 한 분 한 분들이 다 다이나믹하고 막강하고, 특색이 다 있으셨습니다. 이근무 회장님은 시카고에서 국제적인 상업을 하시니까, 세계적인 시야도 넓고, 그러면서 이제 협회에 대한 책임도 있으셨죠. 해외 지도자 연수회를 하면서, 일단 이근무 회장님이 초기에 회원보다, 일단 각 지회 회장님들, 상임 이사님들에 대한 정체성을 가져다가 우리가 확실하게 고치고자 해서 새마을운동본부에서 그 작업을 시작하셨어요. 그래서 초기부터 확실하게 우리가 정체성 찾기 운동을 하고 그다음엔 유엔에 있어서는 정진철 회장님께서 외연 확장에 대한 비전을 가지고 국회와 관계를 맺고 하면서 외연 확장을 하고 있었는데 시련이 닥쳤습니다. 911 세계무역센터 폭발사건이 터지면서 LA에서 열리기로 한 국제대회가 무산되었습니다. 무산되어서 배당받았던 국가 예산을 돌려주게 되면, 우린 두 번 다시 그런 국제행사의 정부 지원을 받을 수 없는 위기에 처했습니다. 그것을 정진철 회장님께서 LA에서 갖은 힘을 동원해서, LA 회원들과 이뤄냈어요. 그걸로 인해서 ‘옥타는 어떠한 역경에서도 돌파해나간다. 생각하고 기회가 온 것을 실행한다.’ 실행력에 있어서 확실한 인식을 시켜줬죠, 그러고 난 뒤부턴 회장님들이 서로 경쟁하는 체제로 조금 바뀐 것 같네요. 그전에는 추대였는데, 출마하는 회장님들이 비전 제시를 하는 그런 상황들이 바뀌게 된 거죠. 그때가 제주도 행사 때부터 출마해서 투표하고, 그렇게 된 거죠.

Q. 그러면 지금까지 옥타를 떠나셨다가 다시 오늘 사무실 방문하니까 기분이 어떠신지 소감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 눈물 나죠. 왜냐하면 항상 그립고, 고향 떠난 사람이 고향 그립듯이, 객지에 있으면 더 그리워지듯이, 그리웠지만 제가 떠나서 하는 일들이 있기 때문에 거기에 매진하느라고 언론 혹은 사이트를 통해서 소식을 간간이 보느라 그리웠는데, 기회가 되어 이렇게 인사하게 되어서 감격스럽죠.

Q. 우리 옥타 회원에게 특별히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 지금 모든 것이 세계가 하나 된다고 하면서 교류를 했는데 팬데믹 상황에서 주춤하지만, 오히려 이것이 글로벌화하는데 촉매제가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 어떠한 일이 있어도 항상 옥타를 통해서 한민족의 정체성을 잃지 않는, 또 역동성을 드러내는 옥타 멤버들이기 때문에 앞으로 21세기에는 세계를 누비는 옥타맨들이 자긍심을 높일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Q. 우리 옥타가 회원들과 더 많은 교류를 하고 함께할 수 있는 옥타가 될 수 있을지 그런 비전을 가지고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 협회가 유일하게 오대양 육대주 전 세계의 지회를 가지고 회원을 확보한 유일한 단체이기 때문에 이것이 국제 본부에서도 정체성을 유지해나가는 게 중요하지만, 세계 각국의 지회는 또 독립된 정체성을 가지고, 유기적으로 활동하는 것이 중요하겠어요. 앞으로 시대가 디지털화되면서 하나의 또 메타버스에 타는 그런 시대가 될 텐데 그 시대를 우리가 더 잘 활용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예전 같으면 한국 유럽 아프리카 중남미가 다 멀지만, 이제는 하나의 지구에서 우리가 활동하는 것이 유기적으로 돌아가니까 유기체로서의 한 사람 한 사람, 개체로서 전체의 소속된 그러한 하나의 정체성을 유지하는 게 중요할 거다. 이런 생각이 들어요.

Q. 연구원에서 연구위원으로 활동하게 되셨는데 앞으로 어떤 계획을 갖고 계시는지요.

– 원장님께서 역동적이시기 때문에, 활동하시는 분과 또 뒤에서 보좌하고 이론적인 배경을 창출해내고 서포트하는 그러한 역할도 또 중요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연구원이 협회에, 월드옥타의 하나의 씽크탱크로서 역할을 감당하는데 충분히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보이지 않게 뒤에서 보필하는 마음을 가지고 책임을 가지고 함께하려는 소명이 있습니다. 

차봉규 전 수석부회장 인터뷰, “국제통상전략연구원이 월드옥타의 씽크탱크가 되어주길”

월드옥타의 40주년을 기념해 각계각층의 인사들이 축하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는 가운데 차봉규 전 18-19대 수석부회장이 월드옥타의 발전을 기원하는 영상과 인터뷰를 남겼다. 다음은 차봉규 전 수석부회장과 나눈 일문일답. 유튜브 영상으로도 확인할 수 있다.

Q. 반갑습니다. 최근 사업차 중국에 가셨다고 들었는데 일은 잘 보셨습니까?

– 예 잘 보고 왔습니다. 팬데믹 상황 때문에 어려움이 꽤 있네요.

Q. 격리를 참 많이 하셨다고 들었는데, 얼마나 하셨나요?

– 이번까지 15주 정도 한 것 같습니다. (거의 100일을 격리 생활 하셨네요. 초인간적인 힘을 발휘하셔야 했겠습니다) 예, 무역을 하려다 보니까 저뿐만이 아니고 우리 월드옥타 멤버들이, 국제무역하시는 분들은 저와 같은 고통을 많이 겪고 계실 겁니다.

Q. 옥타 수석부회장을 하실 때 우리 본부사무실을 KOTRA 빌딩에서 킨텍스로 옮기셨는데 특별한 배경이 있으셨습니까?

– 그때 우리 염곡동에 세 들어있었을 때 공간이 굉장히 협소했습니다. 또 코트라에서 임대료를 내라는 얘기도 나오고 있었고요. 마침 그때 우리 박기출 회장님이 당시 고양시장이시던 최성 시장님하고 이야기해서 킨텍스에 넓은 공간으로, 고양시 사업비를 지원받아 저렴하게 임대료를 낼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따라서 저희는 열심히 일하면서, 사업 지원을 받는 더 넓은 공간으로 갈 기회가 생겨 이사하게 되었습니다.

Q. 요즘은 임대료를 많이 내고 있죠?                                   

– 박기출 회장님 때는 임대료를 고양시에서 지원을 받았는데, 최근에 들은 얘기로는 임대료를 우리가 연간 1억원 정도 지불하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Q. 우리 옥타 발전에 그동안 많은 기여를 하셨는데, 제일 인상 깊은 일이 있다면 말씀 부탁드립니다.

– 18대 수석부회장을 할 때 박기출 회장님을 도와서 열심히 했고, 우리가 킨텍스로 가서 글로벌비즈니스센터를 만들고, 초대 센터장으로 일하면서 GBC(글로벌비즈니스센터)가 회원들을 위한 공간이 거듭날 수 있도록 준비를 했고, 월드옥타 역사상 100억대의 예산을 여는 그런 작업을 한 것이 보람되고 기억에 남습니다. 

Q. 앞으로 월드옥타가 어떻게 발전을 해야 하는지, 국제통상전략연구원과 어떤 프로그램으로 회원들에게 이익을 주고 함께 공유할 수 있을지 생각하신 점이 있다면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 국제통상전략연구원은 우리 월드옥타의 미래를 여는 방향타 역할을 해왔습니다. 어느 순간부터 국제통상전략연구원이 제 기능을 하지 못하는 안타까운 일이 있었습니다. 저희 월드옥타도 그런 부분에서 정체 아닌 정체를 겪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우리 월드옥타에 많은 도움을 주신 신현태 의원님께서 우리 원장직을 맡으셔서 저희들은 아주 크게 반기고 있고 많은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국제통상전략연구원은 월드 옥타 미래를 위한 방향 역할을 잘해주실 수 있을 거라고 기대하고 있습니다.

Q. 앞으로의 옥타 일원으로서 포부라던가, 계획 같은 게 있으시다면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 지금 비즈니스는 살아있는 생물하고 똑같기 때문에, 지금 또 팬데믹이라는 특수한 상황을 겪으면서 예기치 못한 무역 환경에 새로운 변화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월드옥타 멤버들도 그런 방향에 있어서 많은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그런 방향으로 우리가 비즈니스하면 대한민국 상품을 더 잘 팔 수 있을지 연구도 하길 바랍니다. 우리 과거의 멤버들은 만나면 반갑고 헤어지면 아쉽고 돌아가면 보고 싶은 그런 ‘월드옥타 바이러스’에 걸려 있었는데, 어느 날 갑자기 네 편, 내 편 갈라서는 상황이 된 것이 마음이 아픕니다. 이런 것들을 치유하는 데 일조하고 싶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여러분들과 같이 많은 활동을 하고 싶습니다.

안경률 고문 인터뷰 “부산과 월드옥타의 윈윈 바란다”

지난 26일 부산에서 부산시장과 23차 세계대표자대회 개최에 대한 의논을 한 가운데, 부산시장과 월드옥타의 만남을 추진한 한반도미래포럼 이사장 안경률 고문과 일문일답을 나누었다. 유튜브 영상으로도 확인할 수 있다.

Q. 오늘 부산에서 박형준 시장과 우리 옥타가 함께할 수 있게끔 자리를 만들어주신 것에 감사드립니다. 어떤 의미로 오늘 이 자리를 만들어주셨는지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 월드옥타 많은 회원이 부산하고 윈윈(win-win)할수있는 방법이 있겠는가 하고 생각을 했고, 분명히 시장과 만나서 의논을 해보면 좋은 결론을 낼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으로 추진하게 되었습니다.

Q. 부산이 어떤 좋은 점이 있어서 이런 만남을 추진하셨는지 궁금합니다.

– 경제적으로 이야기하면 사실은 부산이 과거에는 대한민국 수출의 1/4을 부산이 담당했습니다. 그러나 부산 산업도시이면서, 항만물류도시이고 그래서 앞으로 부산의 잠재력이 엄청나게 큰데, 그런 그 잠재력에 월드옥타 멤버들이 함께해서 윈윈할 수 있는 길을 찾으면 좋겠다. 월드옥타 지도자들과 멤버들이 부산을 꼭 한번 둘러봐 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왜 그러냐면 부산이 산업도시일 뿐만 아니라 물류의 중심입니다. 말하자면 항만도시이면서, 항공기가 동남아 전역으로 이착륙하는 등 잘 되어 있으므로, 꼭 부산 둘러보는것이 앞으로 무역, 트레이드 하는 데 상당히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Q. 코로나 시대인데 건강조심하시고, 특별히 월드옥타회원들에게 하고싶은 말씀 있으시면 마지막으로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 감사합니다. 정말 어려운 시기인데, 국내도 어렵지만 특히 해외에 계시는 월드옥타 회원들이 시대를 잘 이기고 사업도 잘 성공해서 앞으로 더 좋은 관계를 서로 유지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꼭 승리하시기를 기원하겠습니다. 

※ 저작권자 ⓒ 월드옥타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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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6일 부산에서 부산시장과 23차 세계대표자대회 개최에 대한 의논을 한 가운데, 부산시장과 월드옥타의 만남을 추진한 한반도미래포럼 이사장 안경률 고문과 일문일답을 나누었다. 유튜브 영상으로도 확인할 수 있다.

Q. 오늘 부산에서 박형준 시장과 우리 옥타가 함께할 수 있게끔 자리를 만들어주신 것에 감사드립니다. 어떤 의미로 오늘 이 자리를 만들어주셨는지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 월드옥타 많은 회원이 부산하고 윈윈(win-win)할수있는 방법이 있겠는가 하고 생각을 했고, 분명히 시장과 만나서 의논을 해보면 좋은 결론을 낼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으로 추진하게 되었습니다.

Q. 부산이 어떤 좋은 점이 있어서 이런 만남을 추진하셨는지 궁금합니다.

– 경제적으로 이야기하면 사실은 부산이 과거에는 대한민국 수출의 1/4을 부산이 담당했습니다. 그러나 부산 산업도시이면서, 항만물류도시이고 그래서 앞으로 부산의 잠재력이 엄청나게 큰데, 그런 그 잠재력에 월드옥타 멤버들이 함께해서 윈윈할 수 있는 길을 찾으면 좋겠다. 월드옥타 지도자들과 멤버들이 부산을 꼭 한번 둘러봐 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왜 그러냐면 부산이 산업도시일 뿐만 아니라 물류의 중심입니다. 말하자면 항만도시이면서, 항공기가 동남아 전역으로 이착륙하는 등 잘 되어 있으므로, 꼭 부산 둘러보는것이 앞으로 무역, 트레이드 하는 데 상당히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Q. 코로나 시대인데 건강조심하시고, 특별히 월드옥타회원들에게 하고싶은 말씀 있으시면 마지막으로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 감사합니다. 정말 어려운 시기인데, 국내도 어렵지만 특히 해외에 계시는 월드옥타 회원들이 시대를 잘 이기고 사업도 잘 성공해서 앞으로 더 좋은 관계를 서로 유지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꼭 승리하시기를 기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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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주년 기념 천용수 명예회장 인터뷰

월드옥타의 40주년을 기념해 각계각층의 인사들이 축하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는 가운데 천용수 명예회장이 월드옥타의 발전을 기원하는 인터뷰를 남겼다. 다음은 천용수 명예회장과 나눈 일문일답. 유튜브 영상으로도 확인할 수 있다.

Q. 회장 재임 시에 가장 인상 깊었던 일 있으시면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 가장 인상 깊었던 일은 저희 옥타가 이제 많은 지회를 전 세계를 설립하려고 했는데, 중국지회에 계신 분들이 비자 문제로 인해 한국에 오시는 걸 어려워하셨습니다. 중국 회원들이 많이 와야 다른 지회 회원들도 중국과 거래라던가 이런 정보를 교류할 수 있어서 중국 회원들의 한국 비자 문제는 아주 필수적인 문제였습니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비자 관련 기관, 법무부 출입국관리소 소장 등등의 분들과 여러 차례 미팅도 하고, 설득도 해봤고, 최종적으로  중국 옥타 회원들에게 F4 비자를 대한민국 정부에서 발급해준 것이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인 것 같습니다.

Q. 네 수고가 많으셨네요. 그러면 회장 재임 시에 가장 어려웠던 일은 무엇으로 기억하십니까?

– 아무래도 저희 옥타가 역사도 제법 됐지만, 활성화된 지는 그렇게 오래되지 않았기 때문에 정부 기관이나 관련 기관 또 대한민국 중소기업들에 인지도가 너무 약해서 아무리 옥타 이름으로 사업을 하려 해도 협조도 쉽지 않았습니다. 인지도가 약해서 어려웠던 것 같습니다.

Q. 네 우리 옥타가 40주년이 됐지만 초기에는 굉장히 어려움이 많으셨죠. 그런 거를 다 견디시고 역경을 헤쳐나가면서 오늘의 옥타 발전을 이룩해 주신 데에서 감사를 드립니다. 그러면 회장님께서 중점적으로 추진하셨던 일은 중국 교포들의 입국과 관련된 비자 문제인 것 같은데, 또 다른 중요하게 추진하셨던 일이 있으십니까?

– 우리 대한민국 내에서 옥타라는 존재 가치가 인정을 받지 못하고 있을 때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 협회를 나름대로 최고의 협회로 만들기 위해서 정말 노력을 많이 하였습니다. 그런 일환으로 법무부라던가 산업자원부라던가 그런 쪽의 많은 공무원에게 옥타의 활동사업을 알리고, 중소기업청이라던가 여러 군데에서 해외 시장 개발을 하는 등을 했었습니다. 하여튼 제일 중요한 게 생각한 게 대한민국 중소기업 제품을 저희가 해외에 수출할 수 있다는 네트워크를 갖고 있음을 홍보를 많이 하는 것에 가장 많이 치중했던 것 같습니다.

Q. 마지막으로 회장님께서 회장을 물러나신 지 오래되셨지만 우리 옥타 후배들, 국제통상전략연구원에서 어떤 일을 맡아줘서 해줬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던 것이 있으시면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 저는 우리 옥타가 한마디로 멤버스클럽이라고 생각합니다. 회원들을 위한 클럽이기 때문에, 우리 옥타는 여러 가지 사업도 많지만, 사업의 목적과 중점적인 것은 분명히 회원들을 위한 일인가 아닌가를 먼저 생각해야 하고, 회원들을 위한 일 이라는 것은 회원들이 경제적으로 사업적으로 도움이 되는 그런 일에 우리 옥타가 방향을 맞춰서 가면 네트워크라던가 부수적으로 따라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리고 통상전략연구원은 이제는 10여 년 훨씬 지난 역사를 갖고 있는데, 초창기에 매우 활성화돼서 우리 옥타 발전에 많은 기여를 했지만 한동안 아주 오랫동안 침체되었는데 다행히 우리 신 원장님께서 해주셔서 활성화를 많이 해주셨습니다. 바람이 있다면 앞으로 여러 가지 사업에서 도움이 되는, 우리 옥타가 가야 할 비전 같은 것을 제시해주고, 많은 산학 연구와 같은 활동으로 옥타 이름도 간접적으로 많이 알려지는 네트워크에 힘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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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만석 40주년 사업위원장 인터뷰 영상 “144지회의 모든 것 담고 싶다”

월드옥타의 40주년을 기념해 각계각층의 인사들이 축하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는 가운데 김만석 40주년 사업위원장이 월드옥타의 발전을 기원하는 영상과 인터뷰를 남겼다. 다음은 김만석 위원장과 나눈 일문일답. 유튜브 영상으로도 확인할 수 있다.

Q: 옥타 40년사 추진 위원장을 맡으셔서 멀리 체코에서부터 한국에 오셔서 옥타 40년 편집을 하시느라 수고가 많으셨는데요, 꼭 40년사에 담고 싶은 말이 있으시다면 한 말씀 해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함께 수고해주신 원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이번에 꼭 담고 싶었던 것은 현재 협회 지회가 144개 지회인데, 과거 30년사에는 그 지회에 대한 소개를 다 담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이번 40년사에는 144개 전 지회를 필히 담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우리 협회가 1980년~2000년까지의 역사자료가 많이 빈약해서, 이번 40년사에는 빠진 부분을 좀 더 보강해서 이번 40년사에 담고 싶었습니다.

Q:그러시면 40년사를 발간, 편집하시면서 여러 가지 내용이 있을 텐데, 그중에서 가장 기뻤던 내용이 있으시면 한 말씀 해주십시오.

–이번 협회 40년에 대한 많은 자료와 사진, 활동 자료 이런 것들을 이번에 다 수집을 해서 E-book에 담고, 또한 협회 홈페이지에 등록해서 우리 협회 모든 회원이 쉽게 접촉할 수 있고, 공유하게 된 점이 이번 40년사를 발간하면서 가장 의미가 깊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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